2008년 11월 14일
에헤라디야~! 두 번째 기타 구입
9월에 산 스트라토캐스터도 아직 적응하지 못했는데, 공연할 때 베이스보다는 줄이 잘 끊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최면을 걸어
드디어 두 번째 기타를 질러버렸다. 악기간의 차이는 비슷한 것 보다는 극과 극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역시 레스폴!
Indie Designer Saint George


알흠다운 저 자태 때문에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능... 살 좀 빠지겠다능... -ㅅ-
첫째도 삐질 것 같아 같이 한 컷.

잠시 울집에 파견나온 라온 모 회원님의 기타도 한 컷

에헤라디야~ 올 해는 이제 손가락만 빨아야겠다능...
# by | 2008/11/14 00:27 | Review & Tips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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